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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아파트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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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작성일19-09-03 22:27 조회3,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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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위한 워크숍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입력 : 2019.09.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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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청소년어린이도서관에서 1차 수도권 워크숍 단체기념촬영/사진제공=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

공동주택(아파트) 500세대 이상이면 작은도서관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의한 규정에 의해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태조사 2018년도 통계에서 전체 작은도서관 6330개에서 1,727관이나 된다. 입주자들의 노력으로 작은도서관이 잘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작은도서관들도 많아 고민이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금년 공동주택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대상으로 ‘ 2019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에 국내외적으로 풀뿌리독서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하 한작협’ 이사장 정기원)는 2019 워크숍을 용역받아 오는 9월 24일 부터 호남, 충청, 경상, 수도권지역을 순회하며 공동주택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관계자들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며, 1차로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도서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공동주택 작은도서관 운영에 대한 활성화 방안과 분야별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제 강의는 한작협 정기원 이사장이 ‘작은도서관 현황과 공동주택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한다.

사례발표는 전국에서 아파트 작은도서관을 우수하게 운영하는 관계자들이 독서프로그램 기획 및 지역네트워크, 홍보 및 이용자 확보, 자원봉사자 활용 및 운영비 마련 등 노하우를 제공하고 이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축제 분위기로 기념품과 도서도 추첨하여 선물한다.

접수는 한국작은도서관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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